2007년 06월 13일
아 띠밤바... 눈물이 앞을 가려
IT맨, 내가 사직서를 쓴 이유
일단 위의 링크부터 읽어보고 시작하자. 한마디로 눈물이 앞을 가린다.
안습이니 안폭이니 하는 장난기 어린 말은 감히 이런 글 앞에서 꺼낼 수 조차 없다.
나도 같은 분야의 녹을 먹는 사람이지만 이렇게까지 고생하진 않는다. 지금 있는 직장에 감사해야 할까 보다.
항상 느끼는 거지만 한국 사회는 지식이나 기술 같은 무형적 자산의 가치에 대해 너무 무감각하다.
아예 무지하다고 하는 편이 맞겠다. 아니 사람의 가치에 대해서도 무지하다.
선진국의 문 앞에 와 있다고 하는 이 시점에서도 이런 인권유린이 도처에서 온갖 형태로 자행되고 있는 이유도 여기에 있지 않을까.
일단 위의 링크부터 읽어보고 시작하자. 한마디로 눈물이 앞을 가린다.
안습이니 안폭이니 하는 장난기 어린 말은 감히 이런 글 앞에서 꺼낼 수 조차 없다.
나도 같은 분야의 녹을 먹는 사람이지만 이렇게까지 고생하진 않는다. 지금 있는 직장에 감사해야 할까 보다.
항상 느끼는 거지만 한국 사회는 지식이나 기술 같은 무형적 자산의 가치에 대해 너무 무감각하다.
아예 무지하다고 하는 편이 맞겠다. 아니 사람의 가치에 대해서도 무지하다.
선진국의 문 앞에 와 있다고 하는 이 시점에서도 이런 인권유린이 도처에서 온갖 형태로 자행되고 있는 이유도 여기에 있지 않을까.
# by | 2007/06/13 10:28 | IT 컬럼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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