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6월 28일
이글루스펫 생성결과.
훗... 어째 미묘... 이정도면 잘 나온 건가?

챠비스는 제가 독일에 있을 때 하숙집 아주머니가 기르시던 시커~먼 숫고양이입니다.
굉장히 겁을 잘 먹고 저만 보면 도망다니는데 먹이를 보챌 땐 아주 온갖 애교를 다 떨던 놈이죠. (-,.-;;;)

챠비스는 제가 독일에 있을 때 하숙집 아주머니가 기르시던 시커~먼 숫고양이입니다.
굉장히 겁을 잘 먹고 저만 보면 도망다니는데 먹이를 보챌 땐 아주 온갖 애교를 다 떨던 놈이죠. (-,.-;;;)
# by | 2007/06/28 13:41 | 雜記 | 트랙백 | 덧글(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