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9월 11일
화려한 휴가...
한줄 감상 : 전두환 이 찢어 죽일 놈.
솔직히 보고 싶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볼 수 밖에 없었습니다.
너무 어렸지만 그 시대를 같이 살았던 사람으로서, 그리고 오늘의 민주주의를 누리며 살고 있는 사람으로서 부채를 갚는 기분으로 신용카드를 내밀 수 밖에 없었습니다.
사실 영화 내내 반은 눈을 감고 봤습니다. 차마 눈을 뜨고 볼 수가 없었습니다. 너무나 괴로워서 견디기 힘들었습니다.
민주주의는 피를 마시며 자란다.
그저 이 말이 떠오를 뿐입니다.
자녀가 있으신 분들, 꼭 아이들 손 잡고 이 영화를 보러 가세요.
그리고 왜 그들이 그렇게 죽어갈 수 밖에 없었는지 가르쳐 주십시오.
이런 역사가 다시는 반복되어서는 안됩니다.
국민을 지켜야 하는 군대가 국민을 죽이는 일이 다시는 일어나서는 안됩니다.
국민은 부당한 권력에 대해 저항권을 가진다는 것이 민주주의의 시작입니다.
그 사실을 반드시 아이들에게 가르쳐야 합니다.
수능점수, 토익 토플 점수보다 더 중요한 것은 인간의 생명과 자연권입니다.
솔직히 보고 싶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볼 수 밖에 없었습니다.
너무 어렸지만 그 시대를 같이 살았던 사람으로서, 그리고 오늘의 민주주의를 누리며 살고 있는 사람으로서 부채를 갚는 기분으로 신용카드를 내밀 수 밖에 없었습니다.
사실 영화 내내 반은 눈을 감고 봤습니다. 차마 눈을 뜨고 볼 수가 없었습니다. 너무나 괴로워서 견디기 힘들었습니다.
민주주의는 피를 마시며 자란다.
그저 이 말이 떠오를 뿐입니다.
자녀가 있으신 분들, 꼭 아이들 손 잡고 이 영화를 보러 가세요.
그리고 왜 그들이 그렇게 죽어갈 수 밖에 없었는지 가르쳐 주십시오.
이런 역사가 다시는 반복되어서는 안됩니다.
국민을 지켜야 하는 군대가 국민을 죽이는 일이 다시는 일어나서는 안됩니다.
국민은 부당한 권력에 대해 저항권을 가진다는 것이 민주주의의 시작입니다.
그 사실을 반드시 아이들에게 가르쳐야 합니다.
수능점수, 토익 토플 점수보다 더 중요한 것은 인간의 생명과 자연권입니다.
# by | 2007/09/11 00:44 | 후기+감상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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