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9월 11일
Nessun Dorma
파바로티(1935~2007)의 죽음을 계기로 그의 대표곡이었던 Nessun Dorma를 듣다 보니 여러 가수들의 버전이 존재한다. (당연하지만)
역시나 최고는 파바로티랄까. 맑고 떨림 없이(아리아 한 번 불러보면 이게 얼마나 힘든지 안다.) 울려 퍼지는 맑은 목소리의 고음은 감히 따라올 사람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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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옛날 가수들도 대단하다. Mario del Monaco (1915~1982)는 남성적인 노래의 진수를 보여준다.
파바로티가 곱고 아름답다면 이 사람은 선이 굵다. 개인적으로는 이쪽이 취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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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바로티에게 큰 영향을 미쳤다는 Mario Lanza(1921~1959)는 깨끗하게 부르진 않지만 정열적이다. 아마 이렇게 노래 부르고 있으면 정말도 누구도 잠들지 못할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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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바로티의 오랜 라이벌 플라시도 도밍고(1941~)는 어떨까? 음... 내취향은 아닌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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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바로티, 도밍고가 나왔는데 카레라스가 안나오면 섭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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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보니 전세계인을 감동시키고 나도 여기에 글을 쓰게 만든 Paul Potts도 있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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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지수중 제일이라는 보첼리...... 당분간은 노인네들 노래나 들어야겠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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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꿍(?) 사라 브라이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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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를 정화시키는 의미에서 다시는 볼 수 없게 된 세 영감님의 콘서트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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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최고는 파바로티랄까. 맑고 떨림 없이(아리아 한 번 불러보면 이게 얼마나 힘든지 안다.) 울려 퍼지는 맑은 목소리의 고음은 감히 따라올 사람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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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옛날 가수들도 대단하다. Mario del Monaco (1915~1982)는 남성적인 노래의 진수를 보여준다.
파바로티가 곱고 아름답다면 이 사람은 선이 굵다. 개인적으로는 이쪽이 취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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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바로티에게 큰 영향을 미쳤다는 Mario Lanza(1921~1959)는 깨끗하게 부르진 않지만 정열적이다. 아마 이렇게 노래 부르고 있으면 정말도 누구도 잠들지 못할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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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바로티의 오랜 라이벌 플라시도 도밍고(1941~)는 어떨까? 음... 내취향은 아닌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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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바로티, 도밍고가 나왔는데 카레라스가 안나오면 섭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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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보니 전세계인을 감동시키고 나도 여기에 글을 쓰게 만든 Paul Potts도 있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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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지수중 제일이라는 보첼리...... 당분간은 노인네들 노래나 들어야겠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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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꿍(?) 사라 브라이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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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를 정화시키는 의미에서 다시는 볼 수 없게 된 세 영감님의 콘서트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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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7/09/11 02:09 | 음악 | 트랙백 | 핑백(1)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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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니다. 동시대의 Edda Moser 조차도 요즘 가수들이 못따라가는 것 같아요. 어째 성악곡들은 옛날 가수들이 더 나은 경우가 많은지... 전에 소개했던 Nessun Dorma 도 옛날 가수인 마리오 델 모나코가 제일 나았구요. 암튼 후인이 선인을 넘어야 할진데 가수들은 아닌 것 같아서 아쉽습니다. 암튼 영상과 함께 소개합니다. 먼저 ...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