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0월 21일
밤의 여왕의 아리아
밤의 여왕의 아리아라면 조수미씨가 불러서 우리나라에서도 유명한 곡입니다만,
듣다 보니 조수미 씨는 최고의 밤의 여왕과는 거리가 있는 것 같아요.
밤의 여왕의 끝간데를 모르는 오만과 독선과 분노를 표현해 내기에는 너무 고운 목소리라. ^^;;;
이 노래는 기본적으로 딸에게 배신당한 어머니(밤의 여왕)의 분노를 표현한 곡이거든요.
곱게 부르는 것보다는 박력과 위엄이 넘쳐나야 하는 노래란 말이죠.
그런 성깔(?)이 조수미 씨한테서는 잘 안느껴진달까. 너무 곱게 자란 분 같아서.
이 노래는 누구도 Cristina Deutekom을 따라갈 수 없는 것 같습니다.
동시대의 Edda Moser 조차도 요즘 가수들이 못따라가는 것 같아요.
어째 성악곡들은 옛날 가수들이 더 나은 경우가 많은지...
전에 소개했던 Nessun Dorma 도 옛날 가수인 마리오 델 모나코가 제일 나았구요.
후인이 선인을 넘어야 할진데 가수들은 아닌 것 같아서 아쉽습니다.
암튼 영상과 함께 소개합니다.
먼저 최고 중의 최고! 그야말로 밤의 여왕의 현신 크리스티나 도이테콤입니다.
이 사람 이상가는 밤의 여왕은 들어 본 적이 없어요.
밤의 여왕이라는 캐릭터를 소름끼칠 정도로 완벽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60~70년대가 전성기였던 옛날 분인게 아쉬울 따름입니다.
영상은 음질이 너무 안좋네요. 음악만 들으실 것을 권장합니다.
듣다 보니 조수미 씨는 최고의 밤의 여왕과는 거리가 있는 것 같아요.
밤의 여왕의 끝간데를 모르는 오만과 독선과 분노를 표현해 내기에는 너무 고운 목소리라. ^^;;;
이 노래는 기본적으로 딸에게 배신당한 어머니(밤의 여왕)의 분노를 표현한 곡이거든요.
곱게 부르는 것보다는 박력과 위엄이 넘쳐나야 하는 노래란 말이죠.
그런 성깔(?)이 조수미 씨한테서는 잘 안느껴진달까. 너무 곱게 자란 분 같아서.
이 노래는 누구도 Cristina Deutekom을 따라갈 수 없는 것 같습니다.
동시대의 Edda Moser 조차도 요즘 가수들이 못따라가는 것 같아요.
어째 성악곡들은 옛날 가수들이 더 나은 경우가 많은지...
전에 소개했던 Nessun Dorma 도 옛날 가수인 마리오 델 모나코가 제일 나았구요.
후인이 선인을 넘어야 할진데 가수들은 아닌 것 같아서 아쉽습니다.
암튼 영상과 함께 소개합니다.
먼저 최고 중의 최고! 그야말로 밤의 여왕의 현신 크리스티나 도이테콤입니다.
이 사람 이상가는 밤의 여왕은 들어 본 적이 없어요.
밤의 여왕이라는 캐릭터를 소름끼칠 정도로 완벽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60~70년대가 전성기였던 옛날 분인게 아쉬울 따름입니다.
영상은 음질이 너무 안좋네요. 음악만 들으실 것을 권장합니다.
# by | 2007/10/21 03:01 | 음악 | 트랙백(2)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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