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0월 29일
아버지 죄송합니다...
글리코 영양소의 허상 6. 가슴 아픈 체험사례
아버지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이 말 밖엔 드릴 수가 없네요.
위에 글리코 관련 글 다 읽고 펑펑 울었어요. 죄송합니다 아버지.
왜 저걸 몰랐을까요. 저놈들 다 사기꾼이었는데.
도우 녀석이 귀가 얇아요. 그걸 제가 판단을 했어야 하는데 그땐 순진하게 남을 믿었죠.
아마 너무 당황해서였을꺼예요. 갑자기 말기라니까.
그거 드시느라 고통스러우셨죠? 다른 걸 전혀 못 드셨으니까...
도우 녀석은 그거 드시라고 막 윽박지르고...
얼마나 고통스러우셨을까요 아버지. 다른 걸 전혀 못드실 정도였으니까요...
이 불효자는 아버지 영전에 엎드려 빌 뿐입니다.
그래도 그걸 빨리 끊어버렸다는 게 약간이나마 위안이 되네요.
얼마 전 약국에서 저 물건을 봤는데 이젠 그 약국 안가려고 합니다.
약사란 인간들이 그리 비양심들이 많으니 어쩌면 좋아요.
아버지, 전 막 화가 나요.
어려운 사람들을 그렇게 등쳐먹는 개자식들이 왜 이리 많을까요.
저 블로그의 글을 많은 사람들이 봤으면 좋겠어요.
우린 당했지만 다른 피해자가 생기지 않았으면 해요.
아버지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이 말 밖엔 드릴 수가 없네요.
위에 글리코 관련 글 다 읽고 펑펑 울었어요. 죄송합니다 아버지.
왜 저걸 몰랐을까요. 저놈들 다 사기꾼이었는데.
도우 녀석이 귀가 얇아요. 그걸 제가 판단을 했어야 하는데 그땐 순진하게 남을 믿었죠.
아마 너무 당황해서였을꺼예요. 갑자기 말기라니까.
그거 드시느라 고통스러우셨죠? 다른 걸 전혀 못 드셨으니까...
도우 녀석은 그거 드시라고 막 윽박지르고...
얼마나 고통스러우셨을까요 아버지. 다른 걸 전혀 못드실 정도였으니까요...
이 불효자는 아버지 영전에 엎드려 빌 뿐입니다.
그래도 그걸 빨리 끊어버렸다는 게 약간이나마 위안이 되네요.
얼마 전 약국에서 저 물건을 봤는데 이젠 그 약국 안가려고 합니다.
약사란 인간들이 그리 비양심들이 많으니 어쩌면 좋아요.
아버지, 전 막 화가 나요.
어려운 사람들을 그렇게 등쳐먹는 개자식들이 왜 이리 많을까요.
저 블로그의 글을 많은 사람들이 봤으면 좋겠어요.
우린 당했지만 다른 피해자가 생기지 않았으면 해요.
# by | 2007/10/29 00:42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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