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2월 13일
샐러리맨의 노래
니코동에서 보고 삘 받아서 올림. 가사는 아무데서나 퍼왔음.
그야말로 눈물 없이는 들을 수 없는 노래.
하츠네 미쿠 관련 포스팅은 안하려고 했는데 이건 정말이지 안할 수 없었...
샐러리맨의 노래
feat. 하츠네미쿠
열심히 일해서
집에가면 그저 잘 뿐
이런 매일에 질렸지만
오늘도 내일도 반복할 뿐
언제나 문으로 뛰어 들면 오늘도 만원
일하고 잔업하고
늘 가는 편의점으로
특별히 큰 일도 없이 바쁜 나날
너무 평범해서 웬지 울고싶어 졌어
어릴적에 꿈꾸어왔던 것은
악당을 무찌르는 슈퍼 히어로
열심히 일해서
목욕하고 그저 잘 뿐
몸에 좋을 듯한 도시락에
오늘도 혼자서 조금 마실 뿐
회사에서 일을 실수해서 화 내는 상사
사과하고 사과하며
박차고 일어나니 꿈이었다
휴일쯤은 기분 좋게 재워달라고
형상기억은 와이셔츠만으로 충분해
그런데도 귀에 들어오는 불황인 세상
사실은 바쁜만큼 행복한 걸지도?
열심히 일해서
집에 가면 그저 잘 뿐
열심히 일하면
나도 무언가에 도움이 될지도
내일은 좋은 일이 있기를
열심히 일해서
집에가면 그저 잘 뿐
열심히 일해서
오늘도 내일도 계속 살아간다
열심히 일해서
집에가면 그저 잘 뿐
이런 매일에 질렸지만
오늘도 내일도 계속 살아간다
그야말로 눈물 없이는 들을 수 없는 노래.
하츠네 미쿠 관련 포스팅은 안하려고 했는데 이건 정말이지 안할 수 없었...
샐러리맨의 노래
feat. 하츠네미쿠
열심히 일해서
집에가면 그저 잘 뿐
이런 매일에 질렸지만
오늘도 내일도 반복할 뿐
언제나 문으로 뛰어 들면 오늘도 만원
일하고 잔업하고
늘 가는 편의점으로
특별히 큰 일도 없이 바쁜 나날
너무 평범해서 웬지 울고싶어 졌어
어릴적에 꿈꾸어왔던 것은
악당을 무찌르는 슈퍼 히어로
열심히 일해서
목욕하고 그저 잘 뿐
몸에 좋을 듯한 도시락에
오늘도 혼자서 조금 마실 뿐
회사에서 일을 실수해서 화 내는 상사
사과하고 사과하며
박차고 일어나니 꿈이었다
휴일쯤은 기분 좋게 재워달라고
형상기억은 와이셔츠만으로 충분해
그런데도 귀에 들어오는 불황인 세상
사실은 바쁜만큼 행복한 걸지도?
열심히 일해서
집에 가면 그저 잘 뿐
열심히 일하면
나도 무언가에 도움이 될지도
내일은 좋은 일이 있기를
열심히 일해서
집에가면 그저 잘 뿐
열심히 일해서
오늘도 내일도 계속 살아간다
열심히 일해서
집에가면 그저 잘 뿐
이런 매일에 질렸지만
오늘도 내일도 계속 살아간다
# by | 2008/02/13 17:18 | 음악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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