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ll-E

월ㆍE
앤드류 스탠튼
나의 점수 : ★★★★★

픽사!!! 픽사!!! 픽사!!! 오오 승리의 픽사!!! 오오 픽사 오오~









21세기 들어 나온 가장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라고 단언하겠다.
나는 연애물 보면서 울어 본 적은 한번도 없다.정말로.
최용덕 장군 다큐 보면서 펑펑 운 적은 있어도 말이다.

그런 내가 눈물 찔끔 짜버렸다. 아니 쇳덩어리와 유리조각이 그렇게 풍부한 감정을 보여줘도 되는 거야?
이런 거 사는 사람들 이해가 간다.

정말이지 픽사라는 집단에게 이젠 공포를 느낀다. 이건 괴물들이다 정말.

아 그리고 되도록이면 엔딩 크레딧을 끝까지 보기를 권한다. 엔딩 크레딧 보면서 감동 받아 보기는 또 난생 처음이다.
엔딩크레딧 다 끝나고 난 뒤의 그 장면은 그야말로 충격과 공포.

by 함부르거 | 2008/08/06 21:51 | 후기+감상 | 트랙백 | 덧글(0)

트랙백 주소 : http://kimboss.egloos.com/tb/2009059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