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5월 25일
시간이 갈 수록 더 아픕니다...
그가 떠난 지 벌써 이틀이 지났습니다.
그제는 아무 생각 안났습니다. 멍하니 시간을 보냈습니다.
어제는 막 화가 나서 한참 글 쓰다가 지웠습니다. 정치 이야기 안한다고 했거든요.
오늘은 막 눈물이 나네요. 가슴이 답답하네요.
시간이 흐르면 나아지는 것이 상처일 텐데 어째서 갈 수록 더 아픈 걸까요.
슬프고 분합니다. 억울하고 원통합니다.
일이 어찌 되는 것인지 알면서도 이럽니다. 감정과 이성은 별개의 것이라 그런 걸까요.
누군가가 헬게이트가 열렸다고 썼더군요.
네. '문'은 이제 완전히 열렸습니다. 그분들이 쓰신 것과는 다른 이야기지만요.
이제 정말 좋은 세상이 옵니다. 의로운 사람들이 대접받는 세상이 옵니다.
그걸 알아도 억울하고 분하고 원통한 것은 어쩔 수 가 없군요. 저도 어쩔 수 없는 선천의 인간인 모양입니다.
이건 정치 이야기 아닙니다. 그냥 제 심정이 이런 거지요.
그제는 아무 생각 안났습니다. 멍하니 시간을 보냈습니다.
어제는 막 화가 나서 한참 글 쓰다가 지웠습니다. 정치 이야기 안한다고 했거든요.
오늘은 막 눈물이 나네요. 가슴이 답답하네요.
시간이 흐르면 나아지는 것이 상처일 텐데 어째서 갈 수록 더 아픈 걸까요.
슬프고 분합니다. 억울하고 원통합니다.
일이 어찌 되는 것인지 알면서도 이럽니다. 감정과 이성은 별개의 것이라 그런 걸까요.
누군가가 헬게이트가 열렸다고 썼더군요.
네. '문'은 이제 완전히 열렸습니다. 그분들이 쓰신 것과는 다른 이야기지만요.
이제 정말 좋은 세상이 옵니다. 의로운 사람들이 대접받는 세상이 옵니다.
그걸 알아도 억울하고 분하고 원통한 것은 어쩔 수 가 없군요. 저도 어쩔 수 없는 선천의 인간인 모양입니다.
이건 정치 이야기 아닙니다. 그냥 제 심정이 이런 거지요.
# by | 2009/05/25 16:36 | My Life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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