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7월 08일
함부르거의 Me2day - 2009년 7월 8일
- 어제 시골에서 올라오는데 LG트윈스 버스가 차 옆을 지나가더라. 주변의 차를 보면서 저 운전하는 사람들 중에 욕하는 사람들 있겠지 하고 이야기함. 2연패 하고 귀환하는 팀의 버스라… 안의 분위기가 어땠을지. ^^2009-04-06 15:13:45
- 기아타자 성명서 뭐냐 이 개쩌는 포스의 해학은.. ㅠ.ㅠ=b2009-04-12 23:43:54
- 신라 김씨는 김일제의 후손2009-04-22 11:00:36
- 네트핵에서 게헨놈을 전부 다 파버렸어도 블라드 탑 입구가 안나와… ㅠ.ㅠ 걍 포기해야 하나… ㅠ.ㅠ2009-05-01 01:57:40
- 아서 브라운 인터뷰 - 미국인이 우리보다 우릴 더 잘 안다… 이런 말 할 줄 아는 언론인도 없다는 게 이 나라에 미래가 없다는 이야기다.2009-05-29 01:58:24
- 개들을 보면 대체로 머리가 좋으면 사납고 순하면 머리가 나쁘다.2009-06-01 12:34:37
- 어우 재수 없어… 아침부터 대통령의 얼굴 따윌 보다니…2009-06-15 08:04:53
- 고등학교 때 댄스에 미친 친구가 하나 있었는데 그 친구 曰, 마이클 잭슨의 춤이야말로 가장 수준 높은 것이라고, 왠만한 사람은 따라하는 것도 힘들다고 했다. 오늘 그 말이 생각났다. R.I.P MJ.2009-06-28 07:48:14
- tvN 짜증나네… 뭔놈의 말들이 그렇게 많아. 장례식인데 그냥 보고 있음 안되냐?2009-07-08 02:47:47
- MJ 장례식 tvN으로 보다가 CNN인터넷 중계로 바꿨음. 아나운서들 말이 너무 많아서 짜증남.2009-07-08 02:54:30
- MJ 추도사 한 사람중에 가장 슬퍼하는 게 느껴지는 사람은 브룩 실즈. 어쩌면 당연할지도. 그녀로서는 거의 유일한 친구를 잃은 거니까…2009-07-08 04:04:13
- 아… Heal the world가 결국 날 울리는 구나… ㅠ.ㅠ2009-07-08 04:29:34
- 꼬맹이도 날 울림… ㅠ.ㅠ2009-07-08 04:50:15
이 글은 kimboss님의 2009년 4월 6일에서 2009년 7월 8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 by | 2009/07/08 22:30 | My Life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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