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 왔네요.

어느덧 공기가 선선해졌음을 느낍니다. 가만히 있어도 건조해진 공기가 저녁무렵을 신선하게 감쌉니다.
이렇게 시간의 맥동은 쉼 없이 전진하는데 나의 시간은 어디에 있는가... 반성하지 않을 수 없는 가을의 저녁입니다.

by 함부르거 | 2009/08/28 22:57 | 수행과 깨달음 | 트랙백 | 덧글(0)

트랙백 주소 : http://kimboss.egloos.com/tb/241182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