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북오프 지름



넵 보다시피 오늘도 북오프 갔다가 질러버린 음반들입니다... 장당 3300원. 싸니까 질렀죠 뭐. -O-

맨 위에는 위대한 파바로티 아저씨 음반. 77, 79년 녹음이니까 40대 전성기에 부른 음반입니다. 엄청 기대중. 

조수미 언니야 특별히 설명할 필요 없겠죠?

저 개복치가 그려진 음반이 신기할 만 한데, 무려 이노우에 기쿠코의 클래식 음반입니다. 뭐가 신기하냐구요? 이노우에 키쿠코가 부른 음반이 아니라 작곡한 음반이기 때문이지요.성우가 노래 부르는 거야 너무 흔하다 못해 식상할 지경이지만 작곡이라뇨? 그것도 클래식! 내 대에터베이스엔 없는 사실이야!!! 덕택에 충동구매를... -_-;;;;

북오프는 자주 가지 말아야겠어요. 자꾸 충동구매를 하게 되네요. -_-;;;

by 함부르거 | 2009/09/23 19:10 | 雜記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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