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MBC 다큐스페셜 류현진 특집 by 함부르거



첫 인상 : 류뚱 밥 먹는게 웃겨요. ㅋㅋㅋ

현진이 살이 많이 빠졌던데 미국 가면서 단단히 준비한 듯 싶습니다.

그리고 현진이 형이 나오는데 류현진 형도 체격이 상당히 좋고 운동신경도 좋은 듯 합니다. 아무리 장난처럼 하는 거라지만 현진이의 타격을 근거리에서 잡아내는 걸 보니 말이죠. 물론 그 직후에 너무 세게 친다고 엄살이었지만. ^^;; 류현진의 집안 전체가 운동선수의 골격이랄까 그러네요. 확실히 스포츠는 부모님이 타고 나야 잘 하는 듯. 참 류현진의 얼굴은 어머니 닮았습니다.

LA 교민사회도 현진이 덕에 활기를 띠는 것 같아 좋네요. 물론 다저스도 장사 잘 되서 좋겠지만. ^^ 어찌 보면 한국 방송사의 신물나는 특집인데 류뚱의 캐릭터가 원체 재미 있어서 재밌게 봤습니다. 찬호 형 때처럼 왕창 심각하고 비장하고 이런 게 없어서 좋네요.


덧글

  • 淸嵐☆ 2013/06/26 12:11 #

    류뚱 먹방 보는 거 같았습니다 =ㅂ=
    아닌 밤 중에 감자탕 먹고 싶어서 혼났어요;
  • 함부르거 2013/06/26 13:01 #

    ㅋㅋㅋ 먹는 거 보면 참 잘 먹죠. 그 먹기 좋아하는 친구가 미국 가서 아주 신났어요. ^^;;;
※ 이 포스트는 더 이상 덧글을 남길 수 없습니다.


트위터위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