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저따위인 이유는 실제로 영화관에 화재경보가 나서 영화 보다 쫓겨 나왔기 때문입니다. -_-
CGV 세종점 17:00 상영분 보고 있는데 영화 시작하고 한 15분 지났나? 화재 경보가 울리더니 직원이 막 대피하라고 하더군요. 빠져 나오고 한 30분 두고 보니까 오작동인지 뭔지 아무 일 없더라구요. 영화속 해변에서 줄서던 병사들처럼 줄서서 환불 받았습니다. 이미 영화 볼 기분은 잡쳤고… 그리고 지금 밥먹고 있습니다. 이 영화와의 인연은 여기까지인 거 같습니다.
티켓 값이야 환불 받았지만 이거 보기 위해 쓴 내 시간과 교통비는 어쩌랍니까? 특히 이넘의 세종시 대중교통 좃같아서 시간 맞추느라고 고작 10여분 택시 타느라 택시비가 7,300원 깨졌다구요. 와 진짜 시발…
세종시 교통 계획한 인간들 죄다 곤장 맞아야 되요. 차 없으면 어디 갈 수도 없는 시골동네에 차선은 죄다 4차선 밖에 안되고 대중교통 배차시간은 주구장창 늘어지고… 자전거 타고 다니라는데 참 내 요즘 날씨에 땀 범벅 되서 어딜 들어라가구? 그나마 세종시에서 유일하게 쓸만한 교통수단은 전동자전거 정도군요. 에라이…
CGV 세종점 17:00 상영분 보고 있는데 영화 시작하고 한 15분 지났나? 화재 경보가 울리더니 직원이 막 대피하라고 하더군요. 빠져 나오고 한 30분 두고 보니까 오작동인지 뭔지 아무 일 없더라구요. 영화속 해변에서 줄서던 병사들처럼 줄서서 환불 받았습니다. 이미 영화 볼 기분은 잡쳤고… 그리고 지금 밥먹고 있습니다. 이 영화와의 인연은 여기까지인 거 같습니다.
티켓 값이야 환불 받았지만 이거 보기 위해 쓴 내 시간과 교통비는 어쩌랍니까? 특히 이넘의 세종시 대중교통 좃같아서 시간 맞추느라고 고작 10여분 택시 타느라 택시비가 7,300원 깨졌다구요. 와 진짜 시발…
세종시 교통 계획한 인간들 죄다 곤장 맞아야 되요. 차 없으면 어디 갈 수도 없는 시골동네에 차선은 죄다 4차선 밖에 안되고 대중교통 배차시간은 주구장창 늘어지고… 자전거 타고 다니라는데 참 내 요즘 날씨에 땀 범벅 되서 어딜 들어라가구? 그나마 세종시에서 유일하게 쓸만한 교통수단은 전동자전거 정도군요. 에라이…












덧글
2017/07/23 18:49 #
비공개 덧글입니다.아직도 지역 경계를 넘나들어 할증붙게 설정되어있나 보군요
너무하네요
안그래도 곤장은 아니고 빵에 계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