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로 파밍 완료 by 함부르거

외계인 뽑았습니다. 상어와 바다1 하드모드로 20트. 역시 4성이라 그런가 쉽게 나오네요. ㅋ
이걸로 이성질체도 남은 건 랭킹전 뿐입니다. 제가 제일 싫어하는 거죠. ㅠㅠ

많은 분들이 파밍에 치를 떠시는 것 같은데 저한테는 아주 수월했단 느낌입니다. 공략도 정해져 있고 확률도 일정한 편이고. 야간전에다 나오는 곳도 완전 제멋대로였던 큐브작전 때 생각하면 아주 편했어요. 진짜 우로보로스는 지금 봐도 치가 떨립니다. 후...

게임 시스템도 여러 가지로 소소한 곳에서 편의성을 많이 높여서 긍정적입니다. 스토리라인에서 오토플레이나 로그 기능 같은 거 말이죠. 사실 고리짝 시절 미연시에도 있던 시스템이라 이제야 적용된 게 웃기지만 나아진 건 사실입니다. 나아지고 있다는 게 중요하죠.

딱 하나 불만이 있다면 보급상자 뽑기에서 777개 보상 말고는 인형이 하나도 안 나오고 있다는 거네요. 에일리 나오라고 고사라도 지내야 할 판입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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