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2월 14일
동지(冬至)란...
동지란 1년중 음기가 극성할 때이다.
그러나 또한 일양(一陽)이 시생(始生)하는 때이기도 하다.
즉 1년의 기운이 갈무리되고 내년의 기운이 태동하는 때이다.
실질적인 1년의 시작인 것이다.
음기가 극성하다는 것은 그만큼 맑은 기운이 돈다는 뜻이지만 또한 오염될 경우 원기를 손상할 수 있다는 뜻도 된다.
그리하여 1년의 성패는 동지를 어떻게 쇠느냐에 달려 있을 정도로 그 기운이 중하고 또 중하다.그래서 상제님께서는 '금년 동지기운이 명년 10월까지 간다' 하신 것이고 우리 조상들은 동지를 지낼 때 팥죽을 쑤어 먹고 벽사를 기원했던 것이다.
돌이켜 보면 올 한해는 그야말로 정신 나간 한 해였는데 이는 작년 동지를 정신 없이 보냈기 때문이 아닌가 한다. 다행히도 올해 동지는 회사 일정하고도 안겹친다.
올 동지까지만이라도 경건하게 보내고 내년을 맞이하여야겠다.
그러나 또한 일양(一陽)이 시생(始生)하는 때이기도 하다.
즉 1년의 기운이 갈무리되고 내년의 기운이 태동하는 때이다.
실질적인 1년의 시작인 것이다.
음기가 극성하다는 것은 그만큼 맑은 기운이 돈다는 뜻이지만 또한 오염될 경우 원기를 손상할 수 있다는 뜻도 된다.
그리하여 1년의 성패는 동지를 어떻게 쇠느냐에 달려 있을 정도로 그 기운이 중하고 또 중하다.그래서 상제님께서는 '금년 동지기운이 명년 10월까지 간다' 하신 것이고 우리 조상들은 동지를 지낼 때 팥죽을 쑤어 먹고 벽사를 기원했던 것이다.
돌이켜 보면 올 한해는 그야말로 정신 나간 한 해였는데 이는 작년 동지를 정신 없이 보냈기 때문이 아닌가 한다. 다행히도 올해 동지는 회사 일정하고도 안겹친다.
올 동지까지만이라도 경건하게 보내고 내년을 맞이하여야겠다.
# by | 2006/12/14 08:26 | 一思一言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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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나마나 일년이 정신이 나갔겠군요..,
평소랑 같네요~ 아하하~ (광년이모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