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P 컬러레이저젯 체험단이라나 뭐라나

컬러레이저는 한 번 써봐야 할 것 같아서 신청한다.
회사에서 쓰던 거는 유지비용이 많이 들었는데 이것은 어떨까?




















by 함부르거 | 2008/06/27 21:56 | 트랙백 | 덧글(0)

잡지 표지 만들어 주는 사이트


나만의 잡지 표지를 만들어주는 사이트. 에서 트랙백합니다.

만드는 곳은 여기 --> http://www.magmypic.com/

저도 하나 만들어 봤습니다... 사진 출처는 비밀. 사카모토 마아야입니다. 우왕 ㅋ굳ㅋ.








몇 개 더 만들어 봤어요...

by 함부르거 | 2008/05/01 16:02 | 트랙백 | 덧글(0)

BGM 플레이어 바꿨습니다.

MSX 음악을 랜덤으로 틀어주는 녀석으로 바꿨습니다.
아는 음악 나오면 너무 정겹네요. MSX 키드의 향수를 자극하누나~ ^^




출처는 여기 ==> http://www.bgmsx.com/basic/basic/estilos/index.php?nocache=9968

by 함부르거 | 2007/11/26 23:45 | 트랙백 | 덧글(0)

아버지 죄송합니다...

글리코 영양소의 허상 6. 가슴 아픈 체험사례


아버지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이 말 밖엔 드릴 수가 없네요.

위에 글리코 관련 글 다 읽고 펑펑 울었어요. 죄송합니다 아버지.

왜 저걸 몰랐을까요. 저놈들 다 사기꾼이었는데.
도우 녀석이 귀가 얇아요. 그걸 제가 판단을 했어야 하는데 그땐 순진하게 남을 믿었죠.
아마 너무 당황해서였을꺼예요. 갑자기 말기라니까.

그거 드시느라 고통스러우셨죠? 다른 걸 전혀 못 드셨으니까...
도우 녀석은 그거 드시라고 막 윽박지르고...

얼마나 고통스러우셨을까요 아버지. 다른 걸 전혀 못드실 정도였으니까요...
이 불효자는 아버지 영전에 엎드려 빌 뿐입니다.

그래도 그걸 빨리 끊어버렸다는 게 약간이나마 위안이 되네요.
얼마 전 약국에서 저 물건을 봤는데 이젠 그 약국 안가려고 합니다.
약사란 인간들이 그리 비양심들이 많으니 어쩌면 좋아요.

아버지, 전 막 화가 나요.
어려운 사람들을 그렇게 등쳐먹는 개자식들이 왜 이리 많을까요.
저 블로그의 글을 많은 사람들이 봤으면 좋겠어요.
우린 당했지만 다른 피해자가 생기지 않았으면 해요.

by 함부르거 | 2007/10/29 00:42 | 트랙백 | 덧글(0)

칸노 요코 누님 콘서트 갑니다



어제 밤에 운동하고 들어와서 티켓링크 찾아보니까 VIP석 딱 하나 남았더군요.
그냥 눈 딱 감고 질러버렸습니다. 이제 9시간 뒤에는 세종문화회관에 앉아 있을 겁니다.
정말 기대됩니다. ^^

by 함부르거 | 2007/06/20 08:20 | 트랙백 | 덧글(0)

아버지 투병 블로그 다시 만들었습니다.

티스토리는 너무 사용이 힘들다는 동생의 불만에 따라, 네이버에서 다시 개설합니다.
티스토리 블로그는 계속 남겨 둘 예정입니다.

네이버 블로그 주소는 http://blog.naver.com/jutland.do 입니다.

by 함부르거 | 2007/01/18 02:49 | 트랙백 | 핑백(1) | 덧글(0)

신화속 동물 테스트?

출처는 여기 : ?? Which Mythical Creature Are You ??



You're like a Dragon!


오... 용 됐네 용 됐어. (뭔가 비꼬는 말투??ㅋㅋㅋ)

by 함부르거 | 2007/01/06 14:33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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