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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빛 트로츠키를 보면서 느낀 건데...

1930년대의 일본은 일을 벌릴 생각만 하지 벌린 일을 수습할 생각하는 인간들이 하나도 없었던 것 같다. 특히 츠지 마사노부가 트로츠키를 데려다가 연해주에 유태인 자치주를 세우겠다는 아이디어를 밀어붙이는 대목에선 어이가 없었다. 그렇게 벌여 놓고 뒷수습은 어떻게 할 생각이었는지... 중일전쟁도 끝없는 수렁으로 들어가던 상황에서 확전을 하겠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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