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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장판 3회차

걸장판 3회차 완료하고 왔습니다. 1회차 왕십리, 2회차 용산, 3회차 여의도입니다. 전리품은 안치오 고교 3인방 마우스패드와 미호가 문자 그대로 깨알 반토막 크기로 나온(...) 오아라이 시가지 장면입니다. 여의도에선 마우스패드를 고를 수 있었는데 일부러 안치오 3인방을 골랐습니다. 얘네들은 어째 볼 때마다 더 호감이 가요. ㅎㅎㅎ이제는 슬슬 4DX ...

언어의 정원

언어의 정원신카이 마코토제가 아는 분 중엔 신카이 마코토라면 치를 떨면서 아예 언급조차 싫어하는 분이 있습니다. 초속 5cm를 보고 너무 마음에 상처를 받으셔서 그렇습니다. 사실 저한테도 초속 5cm는 편한 작품이 아니었습니다. 아니, 사실은 보면서 정말 괴로왔습니다. 얼마 전엔 만화판 초속 5cm를 읽으면서 오래된 상처를 칼로 후벼 파는 느낌까지 받았...

늑대아이 보고 왔습니다.

개봉 첫날 밤 10시에 보러갈 만한 가치는 충분히 있는 영화였습니다. 내용이야 뭐 직접 보시든지 다른 분들이 충분히 말씀들 하고 계시니까 전 개인적인 감상만 적지요.어머니의 사랑이라는, 어찌보면 진부한 주제지만 표현은 진부하지 않았습니다.아메와 유키의 소소한 성장기도 볼만 했지만 역시 어머니인 하나의 입장에서 몰입해서 봤습니다. 감정적으로 좀 많이 힘들...

별을 쫓는 아이 - 신카이, 이제 메이저의 길로?

별을 쫓는 아이카네모토 히사코,이리노 미유,이노우에 카즈히코 / 신카이 마코토나의 점수 : ★★★★어제 최종병기 활과 연달아 보느라고 고생한 작품 되겠습니다. 신카이 마코토의 영화는 초속 5cm 때도 그렇고 꼭 다른 영화와 연달아 감상하게 되네요. 그리고 앞에 봤던 작품은 잊어버립니다......-_-;;; 신카이 마코토 작품은 그녀와 그녀의 고...

센과 치히로... 이제야 보다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미야자키 하야오나의 점수 : ★★★★★원제 千と千尋の神隱し, 이하 센치카미.나는 미야자키 하야오란 이름을 감히 함부로 부르지 못한다. 언제나 미야자키 선생님이라고 해야 한다는 강박이 나에게 있다. 그이와  내가 무슨 관계라고 그럴까만은, 내 인생에 미야자키 선생이 미친 영향을 생각하면 '선생님'이라는 호칭을 빼 놓을 수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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