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ature Surgeon (* 주의 : 비위가 약하신 분들이나 노약자분들깨서는 삼가하시기 바랍니다. 엽기적인 장면이 가득합니다.)
초 엽기 플래시 게임을 하나 발견해서 소개합니다. 위에 링크를 따라가시면 되구요.
내용은 사실 별 거 없습니다. 자르고 태우고 이어붙이고 약바르면 끝납니다.
그런데 묘하게 재밌어서 꽤 중독성 있습니다. 유튜브에 전 스테이지 공략이 다 올라와 있네요.
익숙해지면 꼭 자기가 외과의사가 된 기분도 느낄 수 있습니다.
덜덜덜 떨면서 째다가 대강대강 슥슥 째게 되는군요. ^^
아 그리고 절대 주의해야 하는 게 있습니다.
절대로 집에서 따라하지 마세요.ps. 막장게임이지만 의외로 상당한 집중력과 주의력을 요하는 게임입니다. 의사들의 노고를 어느 정도는 알겠더라는...orz
ps2. 게임 속에서 쓰는 약물은 무안단물 수준입니다. 뭐 바르면 다 달라붙어... 이런 약 있으면 의사노릇 쉽겠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