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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을 수 없는 가벼움 - 하이트진로 테라

이딴 맥주에 사진 올릴 시간도 아까우니 간단하게 평하겠습니다.탄산만 좀 강해진 하이트?향이고 뒷맛이고 뭐고 다 내다 버리고 한없이 가볍고 톡 쏘는 맛만 추구하는 보리 음료라고 할까요. 간만에 나온 국산 신작 맥주라고 해서 백만년만에 국산 맥주 사 봤는데 하이고... 다시는 국산 맥주 살 일은 없을 거 같아요. 뭐 이런 거 좋아하는 분들...

아 바르슈타이너....ㅠㅠ=b

한국에는 바르슈타이너(Warsteiner)가 수입 안되는 줄 알고 있었는데 이마트엔 들어 오고 있었네요. 만세! 만만세!!! 맥주 독립 만세!!! 독일 맥주 만세!!!!!! 오늘만큼은 정용진 만셉니다. 제가 왜 이러는지 이해가 안되는 분들을 위해서 썰을 풀자면, 독일 유학 가서 처음으로 맛봤던 독일 맥주의 진수랄까요. "Eine Koenigin...

우히 Andechs 마셨습니다.

아아 Andechs 맥주 마시고 싶다... ㅠㅠ페북에다가 위와 같은 글을 올렸더니 마침 독일 여행 중(...)이던 친구가 Andechs 마을을 들러서 사 왔네요. ㅋㅋㅋㅋ 진짜 하늘에 대고 맹세컨데 전 그 친구 독일 여행 중인거 몰랐습니다. 정말로요. 뭔가 영이 통한 모양 ㅋㅋㅋㅋ 그 친구 이야기로는 평일인데도 수도원 및 맥주집 들어가는 사람들이 잔뜩 ...

아아 Andechs 맥주 마시고 싶다... ㅠㅠ

간만에 생각난 김에 맥주 이야기 하나.제가 개인적으로 그야말로 최고라고 생각하는 맥주 브랜드는 독일의 Andechs 입니다. 독일 유학 시절 거의 취급하는 마트도 없는데 어쩌다 보니 발견하게 된 극상의 물건이죠. 제가 즐겨 마셨던 건 사진의 Doppelbock Dunkel입니다. (직역하면 두번 볶은 흑맥주?) 다른 종류도 다양하게 생산하는데 자주 가던...

올해도 어김 없이 맥스 스페셜호프

이젠 연례행사가 되어버린 맥스 스페셜호프 시리즈. 그 2012 버전(?)을 마셔 봤습니다. 올해는 런던올림픽을 주제로 영국산 홉을 썼다는데요. 캔 디자인도 유니언잭을 사용했네요.(폰에서 올리느라 사진 없는 것은 양해를 바랍니다.) 올해 버전은 시리즈의 명성을 깎을 정도는 아니지만(맛은있다는 말입니다.) 어째 좀 아쉬운 느낌이 납니다. 청량감을 강조한 나...

맥스 스페셜 호프 2011

점수 75점. 이정도만 해도 대단히 점수 잘 준거라능. 내 100점은 여왕님 Warsteiner에 맞춰져 있으니...같이 마신 유통기한 지난 밀러 보다야 백배 천배 나았음. 하이트 개새끼들 그냥 맥스를 이정도만 만들어서 나와! 그럼 나 국산 맥주 욕 안한다. 18놈들이 평소엔 30점(이것도 맥주냐? beer란 단어를 더럽히지 ...

이 뭐같은 맥스

[1227] 하이트 드라이피니시D 까는시간 에서 영감을 받아서 작성.이제야 밝히는 이야기지만 치질 수술 때문에 1달 넘게 금주하다가, 진짜 진짜 간만에 야근도 했겠다, 자기 전에 맥주나 한잔 하려고 밀러, 맥스 각각 한캔 사서 따 마셔보았다는 말씀. 우선 밀러. 따자 마자 살풋 풍겨오는 보리냄새. 적당히 진한 거품. 적절한 쓴 맛.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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