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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만원어치 우표 구매

작년에 사 놨던 우표가 거의 다 떨어져서 새로 구매를 했습니다. 인터넷우체국의 우표 코너에서 현재 판매중인 녀석들을 싹쓸이 하니까 10만원 정도 나오네요. 포스트크로싱 하다 보면 우표 이야기가 많아서 신경을 많이 씁니다. 가끔 우체국에서 돈 내면 나오는 인쇄 스티커만 붙어 있는 엽서가 오는데, 우표 수집 안하는 저도 그거 꽤 기분 안 ...

우리 나라 우표는 꽤 고품질인 듯

포스트크로싱 하면서 느낀 점 하나는 한국 우표가 꽤나 괜찮은 편이란 점입니다. 전 엽서를 받은 사람들의 수신 메시지를 유심히 읽어 보는 편인데, 우표에 대한 칭찬이 상당히 많아요. 다른 나라 우표와 비교해 봤을 때도 디자인이나 재질이 모두 훌륭한 편입니다. 물론 제가 우표사랑 같은 사이트에서 옛날 우표를 대량으로 구매해서 쓰고 있어서 독특한 우...

포스트크로싱 1주년 결산

포스트크로싱 시작한 지 딱 365일, 1년째 됩니다. 그간의 실적을 점검해 보겠습니다.105개 보내고 103개 받았습니다. 보낸 우표값만 4만원 넘는군요. 엽서 가격은 평균 1,500원 치면 15만원 좀 넘습니다. 1년 내내 하는 취미 치고는 싸네요. 소녀전선 보석 대/소 한트럭 값입니다. ㅋㅋㅋ제가 보낸 카드는 여기  ---> ...

중국의 검열 진짜 짜증나네...

포스트크로싱 하는데 유독 중국으로 보낸 엽서는 죄다 실종되버리고 있습니다. 첨엔 중국의 우편시스템이 후져서 그런가 싶었는데 또 중국에서 제 쪽으로 보낸 엽서는 잘 오거든요? 생각해 보니까 중국은 아직도 모든 우편물을 검열하고 있습니다. 아마 검열 당국이 다 걸러내서 그런 게 아닌가 싶네요. -_-;;;;제가 엽서 보낼 때 이것저것 이야기를 주저...

포스트크로싱용 엽서 횡재(?)

포스트크로싱 하면서 제일 고민되는 게 어떤 엽서를 보낼 것인가 하는 겁니다. 엽서 취미가 일반적이지 않다 보니 구할 데가 마땅치 않네요. 요즘 서울-세종시만 왔다 갔다 하다 보니 어디 기념품 가게 같은 곳 가기도 쉽지 않아요. 포스트링 같은 엽서 제작 사이트에서 만들려고 보니까 제가 찍은 사진들은 그닥 마땅한 게 없는데다 한장 한장 사진 찾아 넣고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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